선거가 마켓에 주는 영향

선거가 마켓에 주는 영향


공화당 대통령이 당선되면 마켓에 유리하다는 말도 있고
반대로 민주당 대통령이 나와야 좋다는 말도 있다.

공화당은 전통적으로 월가와 기업과 "친해서" 주가가 오른다고 말하고
민주당은 Upper, Middle income 속해있는 시민보다 인컴이 낮은 시민을 지원하니까 마켓에 힘을 쓴다고 흔히 말한다.

아래는 Eisenhower 때부터 이익률을 보여준다.
Clinton Obama 시기 성과를 가져다줬다.
공화당 Bush 대통령이 말아먹은 보인다.
참고로 Trump 4/24/2020 기준으로 32% 업이다.





출처: investopedia


아래 차트를 보자.
공화당 대통령이 제일 위에 선이 있고
상원 하원을 어느 쪽이 컨트롤하는 것에 따라서도 다른 점을 보여준다.
나쁜 뉴스보다 마켓이 싫어하는 불확실성이다.
상원과 하원이 갈릴 가져오는 불확실성이 아래 그래프가 반영해 주고 있다.

출처: fidelity


참고로 아래 차트는 과거의 상원과 하원을 어느 쪽에서 컨트롤했는지 보여준다.

출처: wikipedia


아래 그래프는 조금 다른 시선의 차트다.
자리 잡고 경제를 향상시키는 걸리는 것도 있지만
재선을 위해서 4년째는 무척 힘을 쓴다.
경제가 좋다는 것을 투표자에게 인식시켜야 표를 받는데
경제의 향상 측정은 크게 주식 마켓이 하나로 쓰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재선이 있는 해는 온갖 힘을 들여 마켓을 올리려고 하는 것은 당연하다.

출처: fidelity


트럼프의 당선이
많은 이들이 트럼프가 거라고 예측하지 못했고
많은 Analyst들은 트럼프가 당선되면 마켓을 추락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결과는 예상과 당선 다음날부터 상승을 했다.
그렇다면 올해 누가 당선될지에 따라서 마켓이 어떻게 움직일까
모른다.
확실한 마켓엔 언제나 불확실성과 리스크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중요한 이런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마켓은 계속 상승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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