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be evil

테크 회사는 경쟁이 치열하다
상대를 꺾어야 생존한다 해도 과장은 아니다
경쟁자를 이겨야 되고 더 멀리 빨리 발전해야 성공한다



이런 경쟁우의을 갖기 위해서 꼼수도 쓴다
서로를 욕하고 자신이 우월하다고 돌려 까기도 한다
이렇게 안 하면 살아남지 못하니까 어쩔 수 없을 수도 있겠다

Microsoft도 악당적인 행동을 많이 해서 Evil Microsoft라고 불리기도 했다
E3 (Embrace-Extend-Extinguish) 로도 유명하다.
이것로 유명한 케이스는 Internet Explorer로 지네들이 만든 ActiveX를 강제로 사용자들이게 쓰게 만든다.
이렇게 함으로서 수많은 회사들은 어쩔 수 없이 자기 사이트가 IE에 호환은 위해서 개발 인력을 써야 했다.
이 외에도 독점으로 권력 남용을 한 케이스는 많다.
Evil Microsoft라고 흔하게 불리게 된다

재밌는 건 Microsoft가 해온 "행패"는 최근 다른 테크 회사가 한 행패에 비하면 그렇게 나쁜 것도 아니다.
그땐 Microsoft에 대적할만한 회사가 많이 없어서 "행패"가 더 과장이 됐는지도 모른다.

페이스북은 user data를 남용한 유명한 케이스가 많다
Cambridge Analytica 스캔들은 너무나도 유명한 케이스였다
이 일이 터지고 주가를 “타격”을 받고 CEO는 사과를 했다

Apple도 child labor와 극한 직업의 문제로 걸려서 문제가 있었다

삼성도 물론이다

구글은 회사의 슬로건은 "Don't be evil" 이었다
자기는 다른 테크 회사와 차별화
또 마이크로소프트를 견제
2000년 초에 회사의 슬로건/좌우명을 고르던 중
Gmail을 만든 엔지니어가 “Don’t be evil”은 어떠냐 해서 여기서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구글도 하늘을 봐서 부끄럽지 않지 않다.
구글은 유럽에서 검색 시 거의 모든 검색 결과를 구글의 서비스 쪽으로 향하게 했다.  
뭘 사고 싶으면 Google shops로 보내고
식당 리뷰를 보면 자기네들 리뷰를 먼저 보여준다
Yelp 입장에선 기분 나쁘다
이런 방법으로 경쟁자를 막으려 했던 이유로 
European Union이 $2.90 billions의 벌금을 때린다

또 구글 맵 보면  Street View라고 도로, 건물 등을 볼 수 있는 기능이 있다
이 기능을 넣기 위해서 구글은 수많은 차로 도로에 돌리면서 카메라로 녹화한다
이렇게 하면서 몰래 한 것이 있다
wifi로 packet sniffing으로 wifi access point들을 탐지하고 다닌다
이렇게 엄청난 data를 모으다가 걸린다
조사 들어오자 협조를 거부한다
이 케이스로 구글은 몇 millions의 벌금을 내게 된다.

구글은 테크 섹터를 대표하는 회사 중에 하나고 주식회사다
구글은 회사의 주가 성장으로 주주에 대한 책임과
주가 외 회사 성장의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어떤 회사이건 덩치가 커지면서 유명해지고
이에 따리 영향력이 커지게 되면 논란에 휩싸이기 쉽다
앞으로도 이로 인해서 "순수성"을 타협해야 할 상황이 나타날 것이다.
사악해질 수 있는 요소를 여러가지다
치열한 경쟁과 계속될 내부와 영향과 외부의 유혹을
사악하지 말자고 시작한 것에 대해서 어떻게 균형을 유지해 갈진 지켜봐야겠다.

"Don't be evil" 슬로건/좌우명은 
2015에 "Do the right thing"으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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