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ETF: JETS



요즘 항공사 주가 많이 거론되고 있다.
당연히 COVID-19 때문에 하락을 했다.
최근에 조금 회복을 했고
어떤 항공사 주식을 사야 될까라는 말이 많이 올라온다.
엄청난 하락을 했으니까 상승도 그만큼 거라는 기대 때문이겠다.





현재 어떤 항공사가 망하거나
다른 항공사가 삼키거나
일정 항공사는 정부가 구해준다는 예측이 많다.
Delta 무난하다는 말도 많지만 예측일 아무도 모른다.

항공사들은 여행 일정을 바꾸거나 취소하면
change fee/cancellation fee 벌금을 내게 한다.
그리고 환불 대신 다음에 있게 크레딧을 준다.
하지만 이번에 바이러스로 정부가 항공사들한테 벌금을 거두게 것은 물론이고
크레딧 대신 환불하라고 협박 아닌 협박을 한다.
이렇게 되면 예약할 사람은 없는 당연하고
미래가 불투명하니 이미 예약된 것도 환불해 달라고 한다.
벌써 타격을 받고 있는 항공사는 타격을 받는 셈이다.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태에서 항공사 투자는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크다.
반대로 보면 항공사가 없어질 일은 없을 테니
고르기만 하면 수익률을 수도 있다고 해석도 하겠다.

리스크 관리 차원인데 굳이 항공사에 투자를 해야겠다면
JETS ETF 보라고 하고 싶다.
글은 절대 ETF 추천이 아니다.
내가 소유하고 있지도 않고
당연히 리스크가 ETF.
보통 이주식 살까? 물어보는 상황은 벌써 맘속으로 결정한 뒤에 물어본다.
결정이 옮을 거라고 확인받고 싶어서 물어본다.
항공사 주식을 골라야겠다고 고집한다면
차라리 여러 항공사 주가 포함되어 있는 ETF 해서 분산시켜라.

JETS ETF U.S. Global Investors 2015년에 만든 ETF.
아래와 같이 VOO JETS 비교를 해본다.
보는 거와 같이 JETS ER 비싸다.
그리고 변동성도 높다.


JETS ETF holdings 35 정도 되는데
Southwest Airlines, American Airlines, United Airlines, Delta Airlines 가장 비율을 차지한다.

JETS ETF 생긴 2015년에부터 2020 3월까지 성적을 보자.
참고로 차트 후로 4월부터 4/9까지 JETS 3.87% 회복, VOO 7.96% 회복이다.

JETS 포함된 주가 40개도 되지 않고 volume VOO 비해서 엄청 작다.
앞으로 항공사의 bounce 있으면 상승을 보여줄 수도 있지만
안전한 ETF 아니다.

VOO 500 넘는 회사들이 들어가 있고 그에 따는 분산 효과로 리스크를 줄일 있지만
개별 주보단 낫지만 JETS holdings 범위가 작기 때문에 굳이 하려면 포폴의 일부분만 해야 하겠다.




인생투자 - 단톡방 링크:
코드: bm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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