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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c vs. Tactical Allocation Funds (그냥 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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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c allocation Fund는 흔히 말해서 VTI, VOO, SPY 등 인덱스 펀드같이 말 그대로 바꾸지 않는 펀드다. VOO, SPY 같은 경우 S&P 500 인덱스에서 회사가 들어가거나 빠지면 반영되므로 따지고 보면 영구적으로 변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반대로 tactical allocation fund는 인덱스 펀드보다 좋은 결과를 가져다주기 위해서 펀드 구성을 바꾸는 펀드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펀드들이 있다. HHIIX: Hancock Horizon Diversified Income Fund PAUAX: Pimco All Asset All Authority Fund GOIAX: Goldman Sachs Groth & Income Strategy Portfolio
이런 펀드의 매니저는 가치, 주가 트렌드, sector rotation, 현재 추세 등으로 asset class의 매력을 분석 후 펀드를 바꾸면서 관리를 한다.
Tactical allocation fund는 매니저의 재량에 따라 펀드의 구성을 바꾸며 비교적 큰 리스크를 감안하고 관리를 하는 것이 대부분 다. 따라서 큰 상승과 큰 하락의 성격을 가진 펀드다. 이런 큰 물결을 견디지 못하고 하락 시 투자자들은 겁이 나서 손해를 보고 팔아 버리기도 한다. 큰 수익을 가져다줄 수 있다는 이유로 이런 새 펀드는 생긴다. 하지만 이런 펀드의 수명은 5년 정도이다. 오래가지 못한다.
static allocation fund 즉 인덱스 펀드와 비교 시 static allocation fund의 이익률은 저조하다. 리스크도 높은데 이익률도 낮다.
 위에 말한 3 펀드와 S&P 500 인덱스 펀드를 비교해 봐도 결과는 달라지지 않는다. 

이익률도 저조하지만 유지비 ER도 터무니없이 비싸다. 유지비가 1%는 마다하고 3-4% 되는 펀드들도 있다. 상처에 소금 뿌리기다.
이와 같은 tactical allocation fund가 아니라도 개인 투자자들은 이익률을 높이려고 핫한 테크주로 몰리기도 하고 개별주, 펀…

401K rollover 최근 경험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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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하게 됐다. 그래서 401K를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했다. 옵션은 크게 3가지가 되겠다. 1) 새로 가는 회사에 direct rollover 2) Traditional IRA로 rollover 3) roth rollover
엄밀히 따지면 2가지 더 선택이 있을 수도 있겠다. 첫째는 cash out 해 버리고 세금 폭탄을 받는 거겠다. 401K를 시작한 지 오래되지 않았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수도 있지만 오랫동안 했다면 큰 손해다. 두 번째는 401K를 그냥 그대로 두는 거다. 전 회사의 401K에 좋아하는 뱅가드 펀드가 있어서 그냥 둘까 생각도 해봤지만 그냥 두면 401K 관리를 해주는 Fidelity는 매년 $26의 maintenance fee를 빼간다. $26이라면 새 발의 피지만 안 내도 되는 돈을 내야 된다는 점이 맘에 안 들었다. 또 한 가지는 미래 또 다른 회사로 옮기게 되면 401K가 2개가 아닌 더 많이 생겨버릴 수가 있으니 asset allocation, rebalance를 생각했을 때 간단히 하나로 가는 게 편하다는 이유로 이건 선택에서 제외했다.
선택한 결론을 말하자면 1번 새 401K로 direct rollover를 했다. 내가 원한 건 roth rollover였지만 세금 부담이 싫었다. 그럼 traditional IRA로 rollover 해서 더 많은 투자 선택을 가지면 되지 않느냐라고 할 수도 있지만 backdoor roth conversion을 매년 하기 때문에 pro-rata rule에 적용되기 싫었다.
여기서 짚고 넘어갈 것은 traditional IRA account를 여러 개 열고 그중 12/31일 기준으로 금액이 없는 traditional IRA을 이용해 backdoor roth conversion을 하면 되지 않냐고 할 수도 있지만 기억해야 할 것은 IRS는 IRA account를 따로 보지 않고 개인 전체를 본다. 피할 수 없는 것이다. 비교하자면 brokerage account 여러 개 만들어 놓고 매매해서 wash sale 피할 수 있지 않냐라는…

피할 수 없는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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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컴퓨터는 microsoft windows로 시작을 했다. 학교 다니며 컴퓨터를 갖고 싶어서 summer job으로 3개월을 열심히 일해서 그때 나한텐 거금이었던 $2,100이 넘는 돈으로 산다. 컴퓨터 앞면에 버튼이 있었는데 누르면 터보로 66mhz로 돌릴 수 있었다. 지금 보면 형편없는 스펙이었지만 그 당시 컴퓨터로 놀고 싶었던 웬만한 게임은 다 돌릴 수 있어서 뿌듯했었다.
그다음 컴퓨터는 부품을 따로 사서 직접 조립했다. 역시 Windows를 깔았고 당시 NVIDIA와 AMD는 컴퓨터 부품 중 CPU 다음으로 비싼 graphics card 전쟁이었다. 서로 빠른 카드 만든다고 수년 동안 대결이 있었다. AMD는 Intel과 CPU 전쟁도 있었지만 그때 당시 Intel이 승리 횟수가 많았다. 그래서 Intel CPU는 AMD 보다 좀 더 비쌌다. 요즘은 AMD가 잘하고 있는 것 같다.
이렇게 계속 windows를 사용해오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회사에서 처음으로 맥북을 써보기 시작했다. 참고로 이 회사에서 꽤 오랜 시간을 보냈다. 처음엔 shortcut key도 다르고 어색했다. 그래도 Windows가 쓰는 만큼 맥북도 편해질 때까지 익히자는 목적으로 계속 썼다.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고 장점들을 경험하면서 이래서 맥북을 쓰는구나라고 느끼게 된다. 아래는 몇 년을 회사에서 신형으로 교체해가며 모여진 맥북들이다.
근무 시 windows가 가끔씩 필요할 때가 있어서 쓰지만 책상 한자리를 애잔하게 자리 잡고 있고 미팅이나 보통 쓸 일이 있으면 맥북을 찾게 된다.
맥북이 옵션에 따라 비싼 편이긴 하지만 수명이 길다. iPhone이 있다면 연결해서 파일 airdrop 등으로 쉽게 옮길 수 있다. 옛날엔 Windows에 요긴한 앱이 맥북에 없어서 아쉽기도 했지만 요즘 웬만한 앱은 다 맥북으로 지원된다. 맥북은 오래 쓰다 보면 비싼 이유가 있는 것 같다. 튼튼하고 사용하기 쉽고 바이러스 걱정도 덜하다.
개인적으로 애플 주식은 소유하고 있지 않다. Steve Jobs 사망 후 Tim Cook의 장사꾼 경영이 맘에 들…

순자산 척도 - 다른 방법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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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순자산 계산하는 방법은 이렇다:
Net Worth = Assets - Liabilities

Assets은 소유하고 있는 현금, 주식, 부동산 등 재산
Liabilities는 카드빚, 융자 빚 등이다.

빚을 제외한 재산으로 개인의 재산 증축의 성과를 척도 할 수 있지만
이 숫자만 보고 평가하기란 무리가 있다.
예를 들어 유산을 받아서 현재 재산 높을 수는 있지만
평생 동안 돈을 안 벌고 빚이 쌓인다면 건실하다고 볼 수 없다.

또 졸업 후 직장을 시작한 지 오래되지 않아서
재산은 작고 학자금 대축이 높다고 건실하지 못하다고 단정 짓는 것도 아니다.
앞으로 자산을 늘려갈 잠재력을 보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나온 Lifetime Wealth Ratio (LWR)이라는 것이 있다.
LWR = Net Worth / Total Lifetime Income
Net Worth는 위에서 벌써 계산됐고
Total Lifetime Income으로 나누면 LWR가 나온다.
말이야 쉽지 태어나서 번 총 금액을 쉽게 알 수는 없다.
나 같은 경우는 16살부터 미국에서 summer job으로 시작했는데 이때까지 번 걸 어떻게 알까?
아주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Social Security 계좌를 보면 된다.
주소는: https://secure.ssa.gov/RIL/SiView.action
account 만들고 "View Earnings Record"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테이블을 보여준다.
Taxed Social Security Earnings와 Taxed Medicare Earnings를 보여주는데
후자 금액을 다 더하면 Total Lifetime Income이 나온다.
아래 스크린샷은 내 개인 것으로 2009년까지만 잘랐다.




나 같은 경우는 처음부터 미국에서 일을 했기 때문에 이 정부 사이트에서 쉽게 total lifetime income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캐시로 돈을 벌었거나 한국에서 번 돈도 있다면 계산이 조금 복잡해 지겠다.

이…

주식 남 탓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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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해서 돈 버는 건 자신 거다. 남한테 주지 않는다.
주식해서 잃은 돈도 자신 책임이다.

흔히 말한다.
세력에게 당했다.
눈에 뭐가 쓰였는지 나도 모르게 사서 물렸다.
나도 모르게 손가락이 매수(도) 버튼을 눌렸다.
개미라서 큰손에게 놀아난다.

모두 다 자신의 욕심이며
자신 감정 컨트롤 부족으로 시작된 거고
자신의 잘못을 돌아보지 못하고 남 탓으로 돌려서 책임을 돌리는 것이다.
책임회피다.

욕심으로 채워진 맘으로 투기를 강행하고
여기에다 자신 행동에 책임 못 지고 남한테 돌리면서
왜 자신만 실패를 거듭하는지 원망하는 것이 무반 복된다.

욕심으로 가득 찬 맘에 자신을 돌아보는 노력이 없다면 반복된다.
이런 상황에서 진보가 이뤄지리라는 희망 자체가 말이 안 된다.

아인 스타인이 한 유명한 말이다.
"같은 것 계속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한다는 것은 미친 것이다."



시험 친 결과를 보면 왜 틀렸는지 다시 풀어본다.
테니스를 칠 때 공이 뒤로 날아가면 어떻게 잘못 쳤는지 본다.
스노보드를 타다가 넘어지면 뭐를 잘못해서 넘어졌는지 본다.
아이가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지면 안 넘어지도록 도와준다.

주식을 하면서 왜 이런 기초적인 뒤돌아보는 반성을 하지 않는가.
투자 성공 매매 시 뒤돌아 보는 것보다 실패 시 돌아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
상황, 타이밍 등 어떤 이유로 실패했던 그 근본 원인은 욕심이라는 거다 다다를 경우가 대부분일 테다.
자존심을 버려라.
자신한테 관대할 필요도 없고 질책할 필요도 없다.
자신 매매 실패는 남이 헐뜯지 않는다.
감정을 없애고 잘못했다면 인정하고 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시 다짐해라.
다음에 같은 실수를 한다 해서 실패 원인의 자각 reinforce 하는 계기가 된다.

자신의 실수를 남의 탓으로 감싸며 피하지 마라.

매매 버튼을 누르기 전에 당신 머리가 버튼을 누르는지 욕심이 누르는지 생각해라.
감정 컨트롤을 하지 못해서 내린 결정은 자신의 책임이다.
남 탓하지 마라.





온라인 라이브 운동과 연관된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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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안에 gym이 있어서 점심시간마다 운동을 하는 습관이 있었는데
COVID-19 때문에 재택근무를 한지가 4개월이 됐다.
회사에선 같이 운동하는 직원들이 오늘 운동해? 어제 왜 클래스 안 나왔어?
이런 자극을 받기도 해서 꾸준히 운동을 하게 됐는데
재택근무 후 생활의 routine이 달라지니까 운동은 뒷전이 되고 말았다.

애플 (AAPL)의 Apple Watch로 운동 기록을 해왔는데
3월부터 동그라미가 줄어들었다.
점심시간에 미팅이 없으면 평일 5일은 꼭 운동하려고 노력한다.
보통 crossfit 비슷한 boot camp, high intensity internval training, strength training을 주로 해왔다.
옛날에는 weight-lifting만 해서 근육만 만들려고 했는데
이제는 cardio 쪽을 선호하게 된다.

Traditional 401k 와 Roth 401k 선택 시 알아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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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는 traditional 401k는 한다.
$1,000을 투자하고 은퇴할 때까지 10배로 불었다.
은퇴 시 income tax bracket이 30% 면
$3,000 공제 후 $7,000이 남는다.
($1000 X 10) X 70% = $7,000

수진은 roth 401k를 한다.
$1,000에서 30% 세금을 먼저 낸 후 $700로 roth 401k로 투자가 된다.
은퇴할 때까지 10배로 불고
은퇴 시 $7,000이 미애에게 돌아간다.
($1000 X 70%) X 10 = $7,000

둘 다 $7,000이 남게 된다.
똑같다.
다른 점은 언제 세금을 내느냐는 거다.
매를 먼저 맞느냐 나중에 맞느냐의 차이다.
현재 세금률과 은퇴 후 세금률이 같다면 선택의 의미가 없다.
(roth 401k 시 기억해야 할 건 투자금액에 대한 매치 금액은 세금을 부담해야 한다.)

간단히 생각해서 은퇴 후 세금률이 현재 세금률보다 낮다고 가정을 한다면 traditional 401k를 선택하는 게 좋다.
흔히 은퇴 시 income이 현재보다 낮을 확률이 높다는 예측으로
그에 따라 세금률도 낮아진다는 가정하에 traditional 401k를 하지만 보장은 없다.
높을 수도 있고 낮을 수도 있고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또 하나 고려해야 할 것은 현재 사는 주의 state tax가 높은데
은퇴 후 state tax가 낮은 데로 이사를 할 계획이라면 traditional 401k가 유리하다.
이런 이유로 Florida에서 은퇴 후 노후를 보내는 사람들이 많다.
보통 분주한 도시에서 사회생활을 하면 조용한 곳에서 노후를 보내고 싶다 인데
자신에게 적용되는 것인지 봐야 한다.


Traditional 401k는 Roth IRA로 conversion 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만약에 직장을 그만두고 traditional 401k를 traditional ira에 rollover 한 후
같은 해 인컴이 낮아지게 된다면 traditional ira에서 roth ira로 conversion 하면서 …

투자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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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이 나쁜 뉴스보다 더 싫어하는 게 불확실성이라고 흔히 말한다.
투자는 리스크가 있고
리스크에 불확실성까지 더해지면 두려움으로 연결된다.
당연한 심리 작용이며 두렵다고 해서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다.
몇 달 전만 해도 수직 하락했다는 기억은 지워지지 않고
현재 마켓의 상승에도 그 기억 때문에
돈을 벌고 있어도 무섭고 현금화해서 지켜보면서도 무서워한다.
2000년, 2008년에는 확실한 하락 근거와 그나마 보이는 해결책으로 심리를 컨트롤했을 수도 있지만
지금은 unknown 요서가 많고 바로 다음 주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불안감으로 투자는 더 힘들 수 있다.
그렇다고 지난 몇 달 동안 큰 상승만 보고 마켓은 무조건 올라간다고 착각하고 현실을 거부한다면
자신이 투자를 하고 있는지 도박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왜 투자를 시작했는지 생각해 볼 때다.
간단히 말해서 돈 벌려고 시작한다.
현실적인 목표로 꾸준히 돈을 벌려고 겸손히 시작하는 게 대부분이지만
그 겸손이 욕심과 두려움으로 채워져 가고 있는지 아닌지 생각해 볼 때다.

개별 계좌 목표 달성

몇 년 전부터 목표로 했던 개별 계좌의 금액을 오늘 달성했다.
솔직히 목표로 삼았지만 설마 달성할 수 있을까 했는데 왔네.
여기까지 오기까지 몇 개별주 힘도 컸지만
가장 큰 힘은 비가 오나 또 비가 오나 (여긴 시애틀) 꾸준히 투자를 한 것이었던 거 같다.
기념으로 스크린샷 저장!

마켓이 워낙 올라가서 달성한 금액 밑으로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겠다고 예상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 금액 위에서만 있었으면 하는 욕심이다.
몇 달 목표가 아닌 몇 년 동안 계획한 목표라서 안 지켜주면 서운할 거 같다.

이제 다음 금액 목표가 뭔지 슬슬 생각해 봐야겠다.

이 글은 크게 의미가 없는데 그냥 개인 기록하는 의미로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Hackathon에 투자하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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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마켓은 테크 섹터가 리드해 왔다.
테크가 미래를 리드한다는 말도 많다.

테크주 투자 선택 시 여러 가지를 볼 수 있는데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는 회사가 얼마나 개발에 투자를 하느냐다.
흔히 R&D에 얼마나 투자하는지는 쉽게 찾을 수 있지만
이 글에서 말하는 개발 투자는 직원을 위한 개발 투자를 말한다.
한 단계 더 세부 하게 내려가서
직원들에서부터 혁신과 창작 대해서 서포트 유무가 큰 성공의 요소다.

테크 회사는 흔히 SCRUM을 이용해 개발을 하는데
이 SCRUM 이란 2-3주 기간 (sprint)을 정해놓고 그동한 선택된 기능을 개발하는 것이다.
2주가 지나면 기능을 완료해야 하며 사용자가 바로 쓸 수 있게 하면서 다음 sprint를 반복하는 것이다.
이 2주 동안 기능 개발 목적을 달성 못하게 되면
왜 못했는지 분석하고 (lessons learned) 바로 다음 2주 준비를 한다.

공격적으로 기능을 개발하는 중에
할당된 시간 중 얼마나 창작의 시간을 주는지가 중요하다.
예를 들어 일주일 40시간을 근무 시 회사일 관련 기능만 개발한다면 창작할 시간이 없다.
직원 개발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회사들은 엔지니어의 창작 시간을 투자하며 지지하는데
회사 성장에 바로 직결적인 연관이 있다.

예를 들어 40시간의 20%를 창작에 소모할 시간을 주는 게 가장 흔한 방법이다.
일주일에 8시간을 개인 개발에 투자한다는 말이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한발 더 나가 체계적으로 일 년 몇 번씩 Hackathon이나 Hack Day/Week을 주최하는 거다.
Hackathon은 Hack과 Marathon의 단어를 합친 단어로
Hack은 해킹으로도 쓰이는 단어지만
아주 단 시간에 무엇을 개발한다는 것도 의미한다.
UI/UX (user interface/user experience)가 매끈하게 만들 시간의 여유는 없어도 기본 기능은 탑재 성공하는 것이다.

Hackathon 같은 경우는 회사에 따라서 하루 만에 끝내는 것도 있고 1주일 동안 할 때도 있다.
1주일이면 40…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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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럽게 심어라.
더디게 자란다고 흙을 파고 뿌리를 뽑아서 다시 심지 마라
홀로 서게 지켜봐라
비가 오면 무거워지고, 바람이 불면 흔들리게 둬라
가을이 와서 색이 변해도, 잎이 떨어져도 그냥 둬라
떨어진 잎은 거름이 된다
차가운 겨울비가 내려도 걱정하지 마라
하얀 눈옷을 입혀도 그냥 둬라
굳게 자라리란 믿음을 의심하지 마라

카드회사가 좋아하지 않는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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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어린아이들에게 투자의 중요성을 더불어
올바른 저축 습관을 가르쳐주고 싶을 테다.

저축하는 방법을 꾸준히 가르쳐 주고
투자 시 복리로 돈이 부풀어지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것도 당연하다.

저축, 투자도 중요하지만
낭비와 나쁜 빚을 만드는 습관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밑빠진 독에 저축해봤자 힘 빠지니까.

Experian에 따르면 미국 평균 크레딧 카드 빚은 $5,000 - 6,000 정도 된다고 나온다.

가상 포폴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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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부터 쓴 글 내용 중에 언급한 주식/펀드로 포폴을 만들면
현재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 궁금해서 가상 포폴을 만들어봤다.

예를 들어 1월 13일에 VIG, VYM, VTI에 대해서 글을 올렸다.
그럼 천 불씩 VIG, VYM, VTI를 그날 매수하고
1월 22일에 언급한 VGT, QQQ, IGM을 천 불씩 매수한다.
이런 식으로 6월 10일 전까지 쓴 글 중 주요 내용으로 언급된 주식/펀드 33가지를 매수한다.
결과를 아래 테이블로 정리해봤다.

다시 말하지만 이 포폴은 가상이고 절대로 매수하지 않았으므로 오해 없길 바란다.
그리고 포함된 주식을 추천하는 것도 절대 아니다.

총 투자 금액은 $33,000이고 6월 10일 기준으로 $36,995가 됐다.
TSLA, Hawaiian Airlines, Alaska Airlines가 45% 이상의 상승으로 가장 높다.
역시 항공사가 급 부상했다 (4월 11일에 언급한 JETS ETF는 37%)
Starbucks, Costco, High Dividend Yield ETF (VYM)가 모두 마이너스로 가장 저조하다.

Nobody Knows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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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O vs. VOOG vs. VOOV 펀드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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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방에 growth와 value 펀드 투자는 어떻냐는 질문에
여러분들에게 도움 될 수 있겠다 생각해서 글을 올린다.

growth는 말 그대로 다른 회사들 보다 더 빨리 성장한다고 예상하는 것에 속한 회사다.
growth 회사는 버는 돈을 다시 투자해서 성장에 초점을 둔다.
보통 주가는 회사 수익에 비해서 높은데 성장 기대를 반영한다고 볼 수 있다.

value 주는 가치주인데 성장이 초점이 아니고 투자자에게 배당금 같은 이익을 돌려준다.
가치주는 성장 기대치가 낮은 이유로 주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성장주, 가치주 회사를 골라서 개별 비교하는 것보다
대표적인 펀드 3개 VOO, VOOV, VOOG로 비교해보자.
Vanguard 외 다른 회사도 growth, value에 포커스 된 펀드들이 있다.
VOO는 흔히 유명한 S&P 500 인덱스 펀드이고
VOOG는 growth fund이고 VOOV는 value fund이다.
3 펀드의 공통점은 large-cap 주식으로 형성되어 있고 vanguard 펀드이다.

기초 비교:
ER은 VOO가 가장 낮다.
지난 5년 return은 VOOG가 가장 높은데
지난 몇 년 동안 테크 섹터의 큰 성과로 Growth의 비중이 높은 VOOG의 리턴이 높은 건 놀랍지 않은 일이다.
눈여겨볼 것은 VOO의 Holidings 수와 낮은 turnover rate이다.



섹터 비교:
아래 테이블에 각 펀드의 비중이 가장 높은 3 섹터를 하이라이트를 했다.
VOOG는 역시 성장에 초점을 둔 테크의 비중이 32%로 높다.
이것에 비해 VOOV는 배당률이 비교적으로 높은 finance services의 비중이 높다



Top 10 Holdings:
VOOG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10회사의 비율이 43%로 비중이 크다.
VOOV는 Microsoft가 아닌 Berkshire Hathaway의 비중이 가장 크고
테크주 대신 finance, communication 등 섹터가 눈에 띈다.



이렇게 보면 쉽겠다.



Perform…

쉬운 장기투자?

장기투자를 얘기할 때 어떤 주를 가지고
무조건 참고 들고 있으면 언젠가는 올라간다고 잘못 알고 있는 것을 본다.
요즘 "인기" 있는 Microsoft도 수년간 상승 없이 침체된 시기가 있었고
어떤 개별 주던 잘못 고른 면 몇 년 동안 제자리에 있을 수 있다.
반대로 amazon, apple 등 꾸준히 상승한 주식들 운이 좋아서 들고 있었다면 몇백/천 배의 상승을 경험했을 것이다.

회사의 잠재력, 성장성 등을 잘 분석해서 일찍 들어갔다면
성장과정 동안 하락이 와도 잘 견딜 테고
믿음 없이 남들이 하는 거 따라 들어갔다면 몇 프로 하락만 해도 덜컥 겁이 나고 팔아버리는 게 대수다.

단타용으로 산 후 하락하면 장투로 들고 가면 된다고 자신을 설득시키지만
이렇게 들어간 경우 하락해버리면 못 견디고
단타도 장투도 아닌 어중간한 상태에서 팔아버린다.

꾸준한 장투를 하라는 글들을 써오면서
장투의 전제는 인덱스인데 글마다 인덱스 장투하라고 쓰지 않았던 것 같다.
글 쓰는 내 입장에선 당연한 건데 읽는 입장에선 우량주 개별주를 사서 장투하라고 해석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나 같은 경우는 지난 글에 말했지만 90%는 VTI, VOO 인덱스 장투로 형성되어 있고
나머지 10%는 개별주를 한다.
개별주는 보통 3-4개 정도이고 목표는 최소한 100% 이상 이익이 날 때까지 들고 있다.
말이 단타지 10% 개별주도 1-3년 넘게 들고 있었던 것들도 많다.
현재 개별주 중 하나는 2016부터 사온 것인데 아직까지 계속 들고 있다.

뒤돌아 보면 인덱스 비중을 줄이고 대박 난 개별주의 비중을 올렸더라면 좋았겠다고 생각도 해본다.
하지만 이건 욕심이고 유혹이다.

주식 시작은 보통 개별주로 시작하지 않을까 추측해본다.
나도 개별주로 시작했었고 단기간에 많은 돈을 벌려고 멀리 보는 투자보다 투기로 다가간 거 같다.

초보거나 공부하기 싫으면 인덱스 장투하라고 하는데
초보와 고수의 선이 그어져있는 것도 아니고
주식에는 고수가 있는 것도 아니라고 식상하게 말해왔…

The Position of 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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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투자를 하고 있다면
JL Collins 이란 유명한 사람을 들어봤을 테다.
금융에서 알아주는 전문가이다.
아래와 같이 유명한 책의 저자이고 유명한 블로그 jlcollinsnh.com도 운영한다.


이 아저씨는 영화배우 John Goodman의 팬인데
John Goodman은 Mark Wahlberg 주연인 2014년 영화 The Gambler에 나온다.

모로 가도 은퇴만 가면 된다? 그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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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이 많이 올랐는데
이렇게 올랐다고 좋아할 필요도 없고
내일 하락한다고 기분 나빠할 필요가 없다.
오늘 내일 팔 거 아니면 말이다.

좀 더 멀리 봐서 이번 달, 올해 팔 거 아님
오늘 내일 futures가 어떤지, 어떤 뉴스가 나오고 어떤 악재가 나와도 상관없다는 것이 되겠다.
마라톤처럼 천천히 가던 빨리 가던 결승점인 은퇴할 때가 중요하다.
예를 들어보자.
철수와 영희가 25년 동안 투자한다.
둘 다 $100,000로 투자를 시작하고
영희는 운이 좋거나 아님 시기를 잘 만나서 처음에 20%, 10%, 30%, 8% 이렇게 아래와 같이 25년 동안 수익률을 올린다.
이와 반대로 철수는 영희와의 정 반대로 끗발이 좋다.
영희가 첫해 20%를 벌면 철수는 25년 되는 해애 20%를 벌고
영희가 마지막 해 -14% 손해 본 것은 철수가 첫해 -14%로 시작한다.
아래와 같다.

빅 아이랜드 여행기 - 서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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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아일랜드는 이름 그대로 하와이에서 큰 섬이다.
하와이 Oahu, Maui, Kauai, Lanai, Molokai, Niihau 등 을 다 합쳐도 빅 아일랜드 안에 다 들어갈 정도로 큰 섬이다.

섬이 커서 섬 동쪽에서 서쪽으로 이동 시 몇 시간 걸리는데
섬 전체를 다 보려면 숙박 장소를 서쪽과 동쪽으로 나누라고 많이 추천한다.
동쪽에 대표적인 곳은 Hilo인데 여기서 숙박을 잡고
Volcano National Park을 관광한다.
서쪽에서 숙박을 잡고 동쪽으로 가서 볼 수도 있지만 왕복 거리가 4시간이 넘기 때문에 숙박을 따로 잡는 게 편하다.

등잔 밑이 어둡다 - institutional sha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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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brokerage account에서 인덱스 투자한다고 하면
보통 VTSAX, VFIAX, VTI, VOO, SPY 등이 흔히 거론된다.
VTSAX와 VFIAX 같은 경우는 투자 최소금액이 예전과 달리 많이 내려가서
큰돈 없이 부담 없이 투자할 수 있고
VTI, VOO, SPY 같은 ETF는 1, 2주 살 금액만 있어도 실시간으로 살수 있어서 시작하기가 쉽다.

401K를 살펴보자.
Vanguard Target 펀드로 많이 하고 있다.
타깃 펀드도 좋지만 젊다면 본드의 비율을 줄이고 공격적으로 투자를 많이 한다.
그렇다면 target fund 2060 처럼 긴 기간으로 설정해둬서 본드의 비율을 줄일 수도 있지만
좀 더 저렴한 유지비로 ETF 몇 개로 직접 만들 수도 있다.

안타까운 일

왜 leverage 되어 있는 ETF가 위험한지
새벽 2-3시까지 건전한 투자하라고 설명해 줍니다.
얼마 후 leverage 주식을 하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투자에는 고수 없다고 말합니다.
옵션 해서 얼마 벌었다, 오늘 수십 프로 벌었다 이런 식으로
자랑하며 자신이 고수라는 사람 고수 아니라고 전합니다.
오늘, 이번 주, 올해 얼마나 버는 것이 중요하지 않고 결승선에 다다랐을 때 성과가 중요합니다.
남이 얼마나 벌었다는 말 신경 쓰지 말라고 부탁합니다.
당시에 고개를 끄덕이지만 돌아서면 아주 위험한 주식을 합니다.
투자에 무슨 비밀이 있는 것처럼 하나만 가리켜 달라고 합니다.
일확천금만 생각합니다.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VTI 7,400주 모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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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매달 생활비가 $5,000이라고 가정하자.
은퇴쯤 차, 빚, mortgage 등은 payoff 한 걸로 가정하고
현재 지출되는 카드비, 생활비 정도
의료보험료는 높아지겠지만 variable이 심하니까 넣지 않는다.
이렇게 대충 계산해서 은퇴 후 한 달 생활비가 $5,000라고 하면 1년이면 $60,000.
은퇴 후 투자해온 원금을 건드리지 않고 배당금으로만 은퇴 후 생활비로 하면 좋겠지만
투자해서 번 돈으로 반을 충당, social security로 부분 충당 가정 시
필요한 월 배당금이 $1,500이라고 하자.

VTI의 배당금으로 매달 $1,500을 받으려면 몇 주가 필요할까
현재 VTI는 분기당 per share 배당금이 $0.61정도다
은퇴 후 배당금이 더 올라올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으니까 근사치로 계산하면
VTI가 7,400주 정도 필요하다고 계산된다.

정배열 주식 찾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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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이 차트에서 특정 MA (moving average)을 기준으로 정배열되는 주식 찾는 법을 물어보셨다.
예를 들어 50일선 밑에 100일선, 100일선 밑에 200일식으로 차트에 해당하는 주식을 찾고 싶다는 것이다.

쉽게 찾을 수 있는 방법을 보자.

이 링크로 시작: https://www.tradingview.com/screener/
전화기로 하는 것보다 컴퓨터로 하는 게 사용하기가 더 쉽다.

그럼 아래와 같이 뜬다.
filter를 하지 않은 상태로 7008의 회사가 보인다.

NASDAQ 알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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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DAQ Composite은 테크를 대표하는 지수로 잘 알려져 있다.
NASDAQ은 National Association of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s 을 줄인 약자이고
NASDAQ은 3,300 넘는 회사로 구성되어 있고 테크로 유명한
Amazon, Google, Microsoft, Apple, Oracle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트레이딩을 수동이 아닌 자동으로 진행함으로 시작했고
공교롭게도 큰 테크 회사를 담은 지표로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NASDAQ은 닷컴 버블이 터질 때 4,500에서 80%가 하락된 적도 있다.
금융위기 때인 2009년 3월에는 $1,265까지 하락하기도 한다.
후로 2018년 8월에 지수의 최고인 8100 넘게 다다르기까지 한다.

stay the course - 2018년 7월 2일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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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엔 친구 없다.
자신에게 도움된다 생각하면 따른다
그게 시간이 지나서 진짜로 도움되는진 모른다

각자 개인에게 맞는 투자방법이있다
그걸 알고 남에게 의존하지 않아야된다
의존하게되면 판단이 흐려진다

자신이 마라톤 하는지 100미터 달리기를 하려는지 알아야된다.
마라톤은 화려하지도 않고 끝까지 오래봐야 된다.
100미터 달리기는 화려하다.  멋있다.

“쉽게 간단히 설명하지 못하면 진짜로 이해하는거 아니다”

지금 일어나는 일들이 몇년후에 의미없다.
가는길 꾸준히 가고싶은 사람은 가고
매일 주식보면서 자신의 시간을 쓰고싶은 사람도 있고.

주식은 투자다
투기가 아니다

주식을 예상할수 있다고 하는 사람을 만난다면 피해라.
아무도 모른다

여기 장기로 몇 십년 투자하고 싶다는 글 올라오면
사람들은 별로 관심을 안준다.
재미 없거든.
처음 시작이어서든 몰라서 그렇든
몇십년 이거 저거 하다가 깨닫게되서든
주식은 길게봐야된다.

주식이 올라가든 내려가든
계획처럼 꾸준히 가야된다.
장기투자 방법은 안 바뀌고 재미없다.
6개월전에 해온거 지금도 하고 있고
몇년 후에도 계속한다.





Kauai 여행기 마지막 편 - 음식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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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uai 마지막 편으로 동서 쪽으로 가본다.

하이킹 코스인데 이름이 Sleeping Giant.
이유는 자이언트가 누워서 잠자는 것처럼 보인다는 이유로. 이렇게

인생투자 - FAQ

자주 올라오는 질문이나 궁금한것은 아래 코멘트로 올려주시면 정리해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Q: 세금 보고를 벌써 했다. deadline (4/15) 전에 Roth IRA에 투자 가능한가? A: roth는 post-tax라서 amendment 안 해도 됩니다. 하는 이유는 혹시나 Savers Credit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경우다. 만약 Vanguard에서 roth ira를 하고 있다면 Vanguard에서 매년 form 5498을 IRS로 보내줘서 paper trail은 생긴다.
Q:투자 계좌 MMF (money market fund)에 두면 원금 보고가 되는가? A:MMF는 FDIC의 보호 상태가 아니다.
Q:펀드 비교 시 어떤 것들을 보면 좋은가? A:Expense Ratio (장기 투자의 중요함), 펀드의 구성 (diversification), turnover (세금의 효율성), 볼륨 (유동성이 작으면 매매에 지장) 세금의 효율성 더 보기: https://www.bmlifeinvest.com/2020/02/tax-efficiency.html
Q:Child Roth IRA의 인컴 자격은 어떻게 되나? A:아이가 earned income이 있어야 한다. 번 만큼 contribute 할 수 있으며 lawn mowing, babysitting, 모델 등으로 인컴을 만들 수 있지만 기록을 해야 된다.


유미숙님 소개

이 글은 너무나도 좋으신 유미숙님을 소개를 하려고 한다.
유미숙님은 CFP (Certified Financial Planner)이시고 전문적으로 재무 상담을 하신다.
수년 동안 missyusa Finance 방에서 여러 사람들의 많은 질문에 대해서 간결하고 정확한 정보로 무료 봉사해 오신 분이다. 이분의 글은 잘 알겠지만 묵묵히 전문적인 좋은 정보를 댓가 없이 정성스럽게 나눠주시고 계신 정말 고마우신 분이다.

이 소개는 내가 먼저 유미숙님에게 연락 후 허락을 받고 하는 것이며
소개에 대한 아무런 댓가, 돈을 받는 것도 아니며 내가 자발적으로 하는 것이다.

좀 더 상세히 개인 재무 설계 컨설팅을 갈구한다면 소량의 비용으로 가치가 충분 다하고 생각한다. 따라서 유미숙님을 적극 추천한다. 이분은 fee-only 상담자이시고 아래 한국어 블로그 링크로 가서 왼쪽 "블로거 프로필" 버튼을 클릭하면 서비스와 컨설팅 비용이 자세하게 나와있다.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MisookYu&fod_style=L&fod_no=ALL

망설이고 있다면 이메일로 문의로 시작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연락처는 misook@yufinancialadvice.com이다.

그리고 아래는 유미숙님이 쓰신 책인데 리뷰도 좋고 많은 분들이 추천하시는 책이다.
https://www.amazon.com/s?k=Misook+yu


Kauai 여행기와 알고 가는 주식 종목 - 남서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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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글에이어남쪽으로간다. (지난 글 링크는: https://www.bmlifeinvest.com/2020/04/kauai.html) 가기전에하나알고가자. Kauai는닭이많다. 길거리, 나무위, 바닷가, 공항어딜가던닭이다. (농담아님) 아침에또새벽같이운다. Kauai 공항 Lihue에 KFC 주차장에서도닭을봤다. 바로잡아서튀기나? ㅋㅋ KFC는 Yum Brand (YUM) 브랜드가소유하고있는데 KFC, Pizza Hut, Taco Bell, The Habit Burger 등을갖고있다. KFC는 Yum Brand의 50% 가까운 이익을 가져온다. dividend yield는 2.13%이다.

Vanguard에서 펀드 비교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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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펀드의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사이트가 많다.
어느 사이트의 선호는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10년 넘게 사용을 해와서 길들여져서 그런 건지
나 같은 경우는 vanguard에서 시작한다.

이번 글은 vanguard로 펀드의 비교하는 방법을 간단히 보겠다.
시작은 이 링크로 시작:
https://investor.vanguard.com/home

서치 박스에 vanguard의 펀드로 시작하자.
VTI를 입력한다.

선거가 마켓에 주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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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가마켓에주는영향

공화당대통령이당선되면마켓에유리하다는말도있고 반대로민주당대통령이나와야더좋다는말도있다.
공화당은전통적으로월가와큰기업과 "친해서" 주가가오른다고말하고 민주당은 Upper, Middle income에속해있는시민보다인컴이낮은시민을더지원하니까마켓에힘을안쓴다고흔히말한다.
아래는 Eisenhower 때부터이익률을보여준다. Clinton과 Obama 시기큰성과를가져다줬다. 공화당 Bush 대통령이말아먹은게보인다. 참고로 Trump는 4/24/2020 기준으로 32% 업이다.

Kauai 여행으로 알고 가는 주식 종목 - 북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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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와이는소중하고멋있는섬이다. 일년에한번, 가끔은 2번씩가려는곳이기도하다. 섬의에너지일까왠지맘이푸근해진다. 오아후, 마우이, 빅아일랜드나름대로매력있고장단점이있지만 Kauai를가장좋아한다.

테슬라 Musk의 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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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on Musk는보통천재가아님괴짜라고한다. Elon Musk가 Paypal Mafia 속해있을때부터좀 "독특"했었다. Paypal Mafia가궁금하면아래글로: https://www.bmlifeinvest.com/2020/02/paypal-mafia.html

A needle in a hayst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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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정리중 2018년 11월초에올렸던글을찾았다. 그때당시하락장이었고 12월말쯤에회복한것을기억할테다. 지난몇달동안지난기간에도적용되는것같아서올려본다.

Enron의 추락 - 투자 다양성의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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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오래거주해왔다면 Enron 이란회사를기억하겠다. Enron은 1985년에건립된회사로 에너지, 원자재, 서비스 sector의회사다. 에너지마켓의규제해제를기회로삼아선물에걸고번창하게된다. Fortune으로부터미국가장혁신적인회사로꼽히기까지한회사다.

유명한 포트폴리오 직접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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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글은유명한포트폴리오를비교를해봤는데 이번글은직접만들어보자.

집에서 닭 튀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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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을튀겨온지 20년이다. 무슨닭도장기로튀기나 자신있는요리중에하나고손님오면대접한다. 뭐튀기는거라면구두를튀겨도맛있다는말이있지만 맛없다는소리를못들어봤다. ㅋㅋ

경제적 해자 - 망한 회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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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벌회사들의경쟁은치열하다. Warren Buffett이비유로유명해진 economic moat 즉경제적해자인데 성을무너트리기위해서쳐들어오는적을막는방법으로 해자가넓고깊을수록적들의공격을막을수있다. 이처럼회사의 moat이넓고깊어야무너지지않고지속적인성장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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