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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February, 2020

survivorship bias - 생존자 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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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 대전 때  전투 폭격기의 손실을 줄이기 위해서
연구원들은 전투 후 돌아온 폭격기의 손상된 상태를 본다.
아래와 같아 빨간색 쪽으로 손상이 돼서 돌아온다.
연구원들은 이렇게 손상이 잦은 부분을 강화시키면 된다고 추천한다.

폭락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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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은 항상 이슈가 있고
이슈가 있어야 편이 갈리고
이것으로 인해 demand & supply flow가 생기면서 돌아간다.

암벽 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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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벽 등반에 finger crack이라는 테크닉이 있다.
제대로 손으로 쉽게 잡을 곳이 있으면 등반은 쉽지만
올라가다 보면 마땅히 잡을 곳도 없고 손끝 힘이 빠지면 지탱하기 힘들 때가 있다.

펀드 질문에 대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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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아래 글 어떤 분이 ER에 대해서 물어보셨는데요.
질문은 SEEGX와 VFIAX의 비교 시 유지비와 연평균 수익률에 대해서 물어보셨어요.

PayPal Maf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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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나오는 말 "한번 조직은 영원한 조직"

Tesla
Spac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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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ETF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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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에 VGT, QQQ와 IGM을 비교했다.
IGM은 크고 유명한 테크주가 포함돼있다.
IGM의 탑 20 회사는 아래와 같다.


IGM의 ER은 0.46%이다.
IGM에 $10,000 투자를 한다면
매년 유지비로 $46이 빠진다.

금액에 따라서 일 년 유지비는 이렇다.


비교로 VTI와 VOO의 ER은 0.03%이다.

참고로 ER이 어떻게 계산되는지 궁금하다면 이 글에 설명되어 있다:
https://blog.naver.com/banmal808/221647869160

이렇게 아까운 유지비를 내면서 테크주에 중점을 둔 ETF를 사는 게 좋을까?
투자 금액이 적다면 0.46%의 유지비는 큰 느낌이 없지만
금액이 커질수록 ER에 민감하다.
유지비로 나가는 게 아깝다.

물론 지난 몇 년 동안 리턴이 좋았으니까 이 정도 유지비는 낼 만도 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리턴이 계속 좋다는 보장도 없다.
그래도 굳이 IGM을 사고 싶다면 자신한테 물어보자.
IGM에 포함되어 있는 300가 넘는 회사를 정말로 사고 싶은 건지 자신한테 물어보자.
답이 등치 큰 텍크주만 갖고 싶다면 IGM이 좋은 선택이 아닐 수도 있다.

만약에 솔직한 대답이 아래와 같이 탑 5회사만 갖고 싶은 거라면
이 5회사를 가지고 가상 ETF를 만들어보자.
이름은 BNML ETF라고 하자.
IGM ETF의 weight을 아래 다섯 회사로 줄인 비율은 아래와 같다.


그렇다면 $10,000 투자 시 아래와 같이 각각 매수하면 BNML ETF가 완성된다.
무료로 매수하고 유지비도 없다.


만약에 commission이 $5이라면 다섯 회사 매수 시 $25
매도 합 총 $50이겠다.
이렇게 되면 IGM ETF의 일 년 유지비 $46와 비슷하다.
요즘은 commission이 거의 다 무료다.

투자 금액이 클수록 이렇게 다섯 주를 각각 사는 게 더 많이 저렴하겠다.

물론 300회사를 묶어둔 0.46%의 유지비를
5개로 줄인 것과 비교해 더 싸다 좋다고 단정 짓기는 억지일 수도 있다.
하지만 위와 같이 가지고 싶은 특정주가 한정되어 있으면 굳이 비싼 유지비 내…

걸어온 투자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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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틴에이저였을 땐 CD player는 부의 상징이었다.
사고 싶은데 그때 $300은 나한텐 큰돈이었다.

VGT vs. QQQ vs. I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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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VGT ETF에 관심이 많다.
그리고 VGT 거론되면 QQQ도 같이 나올 때가 많다.

VIG, VYM, VTI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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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VIG에 관심이 많은데 VTI와 비교해보자

VIG는 Vanguard Dividend Appreciation ETF다.

Mutual Fund 와 ETF 설문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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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설문조사에 참여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베가스 풍류객님의 도움받아 더 넓게 배포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Mutual Fund 와 ETF 설문 조사

mutual fund와 ETF의 장단점을 도표를 나누기 전에
현재 장기투자로 어떤 것을 하고 있고
또 14가지 문장이 어떻게 자신에게 적용되는지 보는 설문조사를 해보면
그냥 지루한 글보다 흥미로울 거 같아서 해본다

재미없는 연말 결산

올해 몇십 프로 몇백 프로를 벌었다는 글을 예상했다면
그냥 지나치길 권한다

잠자는 숲속의 공주 - all time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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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도 시작 후
오로라 공주는 투자에 관심이 많다 목돈이 생겨서 투자할 기회를 본다 여기저기서 지금은 지수 최고치이다 기다려라는 말을 듣는다

은퇴 준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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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
마감하면서 은퇴 준비는 잘 돼가고 있는 검토해보자.

숲 보기 - Tax effici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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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를 따라가는 index 펀드들이 많다.

SPY: Spiders, 혹은 SPDR
IVV: iShares
VOO: Vanguard
이렇게 3개가 유명하다

떡볶이가 좋아 라볶이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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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와 라볶이 들어가는 재료는 비슷하다
떡, 어묵, 고추장?
라볶이는 라면이 들어가는 게 다르겠다.

장투니까

초보니까 따라 하지 마라
초보니까 옵션 하지 마라
초보니까 타이밍 하지 마라
초보니까 바닥 잡을 생각 마라
초보니까 물타기하지 마라
초보니까 "세력"을 읽으려고 하지 마라

마라톤 코치

마라톤 코치가 있다
100명의 마라톤 선수를 훈련시킨다
얼마 훈련 후 마라톤 대회를 나간다
100명 중엔 마라톤을 완주 경험이 있는 선수가 있고
처음인 선수도 있다

Baader-Meinhof Phenomenon

친구가 이때까지 마셔보지 못한 정말 맛있는 커피를 사준다
그날 저녁에 이때까지 못 봤던 그 커피 광고를 티비에서 보고
인터넷에서도 보고 걸어가는 사람들 손엔 그 커피가 보이기 시작한다
"이상하다 뭐가 이렇게 인기가 갑자기 많아졌어?"
하지만 이 커피는 생긴 지가 오래됐다
너무 맛있어서 친구들한테 마셔보라고 권하기 시작한다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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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쓴 글 중에 이런 부분이 있었다

In control

지난 얼마 동안 주식시장은 하루가 멀다 하고 출렁거린다
출렁거릴 뉴스는 많고
이 출렁 거림을 위기 혹은 기회라고 보고
어떤 뉴스가 나올지 미국 중국 사이 무역은 어떻게 풀려나갈지
뉴스가 나오면 분석가들은 분석하고 해석하기 바쁘다

꿈나무 양궁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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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 양궁선수가 있다.
과녁에 40 활을 쏜다
결과는 아래와 같다

DST 와 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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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light Saving Time은 1966년에 시작했다고 나와있다
이걸 아직까지 왜 하고 있나라는 생각이 드는 건 나뿐만이 아니라고 본다
해지한 주도 있고 그냥 해와서 하는 건지 모르겠다.

HOT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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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에서 관심이 많은 개별주들을 모아서
가상 ETF로 묶어봤다.

행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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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고 사고 안치고 착한 엄친아가 있고
공부는 못해도 성격 좋고 엄마 아빠 속 안 썩이는 딸 아들도 있고
사춘기 심하게 겪고 사고 치고 집안 초토화 시키는 경우도 있다

Drift 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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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 성장을 측정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흔한 annul rate of return, internal rate of return 등 많다.

크리스마스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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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이면 크리스마스다
다 그렇겠지만 크리스마스가 되면
괜히 맘이 따듯해지고
국민학교 때 시내에서 울려 퍼지는 크리스마스 노래들 속에서
어느 가게 앞 유리창 넘어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장식한 걸 보고 부러워하던 게 생각난다.

Disney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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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주식투자와 큰 연관이 없는 글이며 주식 추천이 아닌 개인적인 생각이다]

Disney Plus는 10M 넘는 구독자들이 가입했다고 발표했다
디즈니가 ABC와 ESPN을 소유하고 있는 건 많이 알고 있다

분석가들의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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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오기 전엔 각종 회사의 분석가들은 그해의 주식시장의 성장을 예측한다.
올해가 한 달 남짓 남았다
분석가들이 어떤 예측을 했나 보자.

투자의 가장 큰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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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에 영희와 철수는 투자에 정말로 운이 없었지만
꾸준히 흔들리지 않고 S&P 500에 투자해서
백만장자로 은퇴하게 된다는 내용이었다

불운의 영희와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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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희와 철수는 1950년에 태어났다
절친한 친구였고 커서도 가깝게 지낸다.
둘은 1970년 20살 때 직장을 시작한다

나의 HSA 투자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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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에도 썼지만 HSA는 세금 혜택이 너무 좋은 투자다
아래는 내가 하고 있는 HSA 투자 방법이다.

Don’t be evil

테크 회사는 경쟁이 치열하다
상대를 꺾어야 생존한다 해도 과장은 아니다
경쟁자를 이겨야 되고 더 멀리 빨리 발전해야 성공한다

구글과 Fitbit

최근에 구글이 Fitbit을 사고 싶다고 밝혔다.
좀 의아에 할 수 있다.
현제 상태론 Apple Watch가 지배하고 있고
마켓이 좋은 것도 아니다.

보잉 737 MAX 연대표

2011 7월:
American Airlines이 유럽의 Airbus A320 neo 200대를 주문할 준비가 돼있다는 걸 보잉이 알게 됨.  작은 비행기 생산 계획을 버리고 737 MAX 만들기 결정.

내 돈 아닌 내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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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 후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정해진 금액을 매달 저축하자고 자신과 약속하고
가끔은 그 금액의 1.5, 2배로 저금했다
내 돈 아니라고 생각하고
쓰고 싶은 곳 유혹을 뿌리쳤다

ESPP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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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넘는 이익률이 보장된 투자를 하겠냐면 어떻게 대답하겠나.
안 할 이유가 없다.

돼지 저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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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플라스틱으로 된 돼지 저금통이 있었다.  용돈을 받거나 세뱃돈으로 받은 걸로 넣고 그랬던 게 기억난다.  돼지 저금통이 다 그런 건 모르겠지만 배 밑에 뚜껑이 있어서 돈을 쉽게 뺄 수 있었다.  그땐 그냥 지폐를 꼬깃꼬깃 접어서 넣고 뚜껑을 빼서 다시 빼서 쓰는 재미였던 거 같다.

지금 감정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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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없이 유혹으로 주식을 샀다면
살 때는 설레고 돈을 얼마나 벌까 행복한 상상을 하며
오더 버튼을 누른다

단타의 유혹

난 투자를 단타로 시작을 했다.
1998년쯤에 주식을 시작했고
2000년 닷컴 버블이 터지기 전까지
수익률도 많이 좋았다

투자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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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투더 퓨쳐 I - Backtest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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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올린 백 투더 퓨쳐 III 글에서 과거로 돌아 가자
백 투더 퓨쳐 I 에선 backtest 사용법을 설명한다.

백 투더 퓨쳐 II - Buy & Hold vs. Market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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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투더 퓨쳐 I 에서 말했듯이 backtest는
다른 투자 결정을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리고 그 결정에 따는 결과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백 투더 퓨쳐 III - lump sum vs. D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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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성격, 환경 상황에 따라 접근하는 방법이 달라진다
스타일이 장기투자던 트레이딩이던 경험으로 배우고 고쳐나간다

ㄱ에서 ㅎ까지

ㄱ: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도록 노력해라. 

ㄴ: “나는 개미다”라는 피해의식을 없애라.  매매는 자신의 선택이고  이윤이든 손실이든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  손실일 경우에 나는 개미 그래서 피해자라고 핑계하지마라.

본드 기초 part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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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달에 채권에 대한 이야기도 많고
특히 yield curve inversion에 뉴스도 많이 나왔다

본드 기초 part 1/2

본드에 대해서 기초적인걸 알면 좋겠다

아래글은 oversimplify 했으며 아주 깊게도 가지않는다
글을 거의 다 썼는데 마카롱님이 좋은 채권에 관한 링크를 많이 올려주셔서
안 올리려고 했다가 썼으니가 아까워서 올린다
Part 2에선 뻥튀기로 yield inversion에 대한글을 이어간다

타겟펀드 고려해볼 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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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 이어서 유지비외 타겟펀드의 성격과
이것에 대한 한계를 얘기해 본다

타겟펀드 고려해볼 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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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는 간단히 들고 가려면 간단히 갈수 있고
복잡하게 가고 싶음 끝도 없이 복잡하게 갈수 있다

인생투자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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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투자 시리즈 5 - fund plac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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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말하는게 있다
2 things you can’t avoid in life:
Death and tax

은퇴투자 시리즈 4 - 구좌와 펀드

시리즈 3에는 펀드배치에대해서 얘기했고
이번에는 account에 대해서 보자

은퇴투자 시리즈 3 - 투자 틀잡기 (asset allo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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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글은 어떤종류의 펀드로
은퇴준비를 하는지 대해서 보자

은퇴투자 시리즈 2 - Mutual Fund와 ETF 기초비교

비교를 하기전에 mutual fund와 ETF가 뭔지 보자

은퇴투자 시리즈 1 - funds 기초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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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글에도 썼지만 주식엔 친구없고
장기투자는 고수, 초보 의미 별미 없다

10년의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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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에 아래와같이 끝냈다
“장기투자는 예상은 물론 대응하지말고 정해논 방향데로 간다”

Tax Loss Harvest (TLH) 하는 방법

Ariel이란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장기 투자자로 VTI ETF를 매달마다 몇년동안 주기적으로 투자해왔다

HSA로 투자

HSA에 대해서 애기 해본다


HSA 자격:
HSA (Health Savings Account)는 의료비 마련이 주목적이다

투자와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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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미터 달리기는 dramatic 하다
긴장감을 비롯해서. 
10초정도의 시간으로 영웅이 될수있다.
인기가 많다.

장기투자의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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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투자는 트래이드하는것 보단 알아야될것들이 적지만
목적, 나이에 따라서 투자 방법이 다르고
기초도 알아야될것들이 많다

ER: 내돈 남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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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투자 시리즈 1에 ER (Expense Ratio)를 잠시 얘기했다

ER는 펀드 관리/유지비다 ER에는
관리 유지비, 마켓팅비 등 여러가지가 포함 되있다

Oxygen Mask R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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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를 생각하고
가족 자식들의 미래를 걱정하는건
부모들의 당연한 맘이다


backdoor roth - Vanguard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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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door roth에 대해 많이 궁금해한다

이글은 딴글보다 좀쓰기가 힘들다
backdoor하는 방법에만 요점을 두고 쓰려했는데
IRA대한 자격조건등 제한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알아야 할거같아서
글이 길어진다

Dividend tax dr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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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써놓고 올려야되나 고민했다 
여기 배당주에관한 관심과 선호가 많이서
괜히 올렸다 혼돈시킬까봐
하지만 다른 관점을 아는것도 중요하다
그래서 올린다


wash sale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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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h sale이 뭔지는 다 알테니까
어떻게 걸리는지는 설명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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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가 마켓에 주는 영향

쉬운 장기투자?